여행자의 발자국
바다가 없는 나라 헝가리에서 온 항해에 진심인 사람들 #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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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가 없는 나라 헝가리에서 온 항해에 진심인 사람들 #27

2025년 5월 10일

모칠레로는 이탈리아 비에스테 마리나에 정박하며 요트 선체를 청소하고 일상을 보냅니다. 이웃 요트인 스테판 부부로부터 로마식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를 대접받고, 그들의 클래식 목조 요트 내부를 구경합니다. 이후 헝가리에서 온 단체 요트 크루들을 만나 함께 교류하며, 비에스테의 아름다운 올드타운과 전통 목조 어업 장치인 '트라부코(Trabucco)'를 둘러보고 저녁 식사를 함께 즐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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